선정된 위탁운용사는 유안타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킹고투자파트너스, 미래에셋벤처투자·위벤처스로 연내 각 1000억원 이상의 펀드 결성을 완료해야 한다.
해당 펀드는 '소재·부품·장비 산업 관련 기업'과 '반도체 소부장 관련 기업'에 중점 투자할 예정이다.
산은 관계자는 "이번에 결성될 소부장펀드를 통한 반도체, 미래차 등 혁신성장의 근간이 되는 소부장 기업 투자로 소부장 산업 경쟁력 강화, 글로벌 소부장 강국 도약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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