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소상공인 현장지원센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기업, 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사업 영위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전국 76개 영업점에서 시행됐다.
이번 확대 시행으로 하나은행은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포함한 창업, 재기 지원과 단체·협회와의 연계 등을 통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지역별 지자체에서 시행 중인 정책자금과 연계한 맞춤형 금융을 제공하고 업종에 맞는 창업 컨설팅·교육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중소벤처금융섹션 관계자는 "지역 경제의 기반인 소상공인의 성장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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