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코프로에이치엔
에코프로에이치엔이 분할 재상장된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28일 오전 9시35분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시초가(12만4400원) 대비 3만7300원(29.98%) 오른 16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에코프로의 환경사업 부문이 인적분할로 신설된 법인으로 이날부터 코스닥에서 거래가 시작됐다.

한상원 대신증권 연구원은 "유의미한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던 환경 사업의 숨겨진 가치 부각을 예상하며 기준가 대비 주가 상승여력은 259% 수준"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