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옵틱스가 유상증자 권리락을 실시한 날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 6분 해성옵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196원(20.87%) 오른 113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전일 해성옵틱스 보통주에 대해 이날 유상증자 권리락을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주당 권리락 기준가는 보통주 939원이다.
해성옵틱스는 렌즈 및 카메라 모듈 등 광학부품 전문업체다. 주요 사업으로 모바일용 렌즈모듈, AF Actuator(VCM), 카메라모듈 등을 개발·생산 중이다.
주력 사업인 스마트폰용 렌즈모듈, AF액츄에이터, 카메라모듈 외에도 보안용카메라, 차량전장용, 의료용, 드론용 렌즈모듈 및 카메라모듈에 대한 개발 및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기이며 삼성전기를 통해 삼성전자에 양산 납품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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