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양증권
한양증권이 기록적인 성장세에도 현저한 저평가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강세다.

7일 오전 9시45분 한양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500원(3.28%) 오른 1만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양증권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6.4% 급증한 360억원, 순이익은169.3% 늘어난 245억원이다. 영업수익은 50.1% 증가한 2055억원이다.

정태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투자포인트는 현저한 저평가 상태라는 점과 높은 배당수익률"이라며 "성장 초기에 있기 때문에 자본 규모는 작지만 타사에서 우수한 인력을 적극적으로 영입하면서 자기자본이익률(ROE)을 비약적으로 늘리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