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미국 고용 보고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상승폭이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30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32원으로 2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소비심리 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했던 가운데 델타 바이러스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등이 이어지면서 소폭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