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HMM
HMM이 1만30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12척의 신조발주 계약을 조선 2사와 각각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29분 HMM은 전 거래일 대비 1150원(2.64%) 오른 4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HMM은 전날 부산항 신항 현대부산신항만(HPNT)에서 현대중공업(6척)과 대우조선해양(6척) 순으로 각각 선박 건조 체결식을 열었다.

총 12척의 선박 건조 금액은 약 1조7776억원 규모다. 2024년 상반기까지 모두 인도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