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지율이 상승함에 따라 주요 정책인 '공공 배달앱'에 대한 관심이 몰리면서 공공 배달앱을 공급하고 있는 코리아센터가 강세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리아센터는 오전 10시35분 전일 대비 350원(4.23%)상승한 8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이 지사는 28.4%를 기록해 32.4%를 기록한 윤석열 후보와의 격차가 4%포인트로 줄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것은 '경제적 기본권' 확대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담보하고, 모두가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것이 '공정'의 핵심 가치라고 보기 때문이다. 특히 경제적 기본권 확대와 공정거래 기반 조성으로 공정한 경제질서 구현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배달시장이 크게 확장되면서 배달앱과 가맹점 간 거래 관행 실태조사를 하고 국회에서 플랫폼 시장 독점 방지 토론회 개최 및 '온라인 플랫폼 중개 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정을 건의해 현재 입법 예고됐다.
이와 관련해 코리아센터는 강원도형 배달앱 '일단시켜'와 부산 남구 '어디go' 공공배달앱을 공급하고 있다. 코리아센터는 지역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을 살리기 위해 사회적 재능기부와 무료 서비스 지원을 위해 사회적 재능기부로 지자체에 공공배달앱을 공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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