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달러 강세 영향 등에 소폭의 상승 흐름을 보일 것이란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1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30.77원으로 4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했던 가운데 유럽을 중심으로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된 데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유로화와 파운드화를 중심으로 약세를 이끌면서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