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수 금융위원장,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을 포함한 시중은행·지방은행장들이 1일 서울 중구 신문로1가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열린 금융위·햇살론뱅크 참여은행 업무협약식에 참석,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6곳, IBK기업·Sh수협은행 등이 참여하는 '햇살론뱅크'는 빚을 성실하게 상환할 경우 현재의 정책서민금융상품보다 낮은 금리로 은행권 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금융당국의 새 정책서민금융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