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단조의 주가가 강세다.
2일 오후 1시25분 한일단조는 전 거래일 대비 405원(12.02%) 오른 3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일단조는 야권 유력 대권주자로 꼽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감사원장 관련주로 꼽힌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95% 신뢰수준에서 표본오차는 ±3.1%포인트)에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2%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28일 감사원장직에서 사퇴하면서 사실상 대권 후보로 인식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한일단조는 첨단 정밀 자동차 부품과 방위산업분야에서는 유도탄 탄체와 탄두, 중장비와 항공산업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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