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달러 약세 영향 등에 소폭의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5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31.05원으로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뉴욕증시 상승은 안전자산 수요 완화와 함께 달러에 약세요인으로 작용했다" "며 "미국 6월 고용 보고서 결과 이후 연준이 매파적 행보를 이끌 정도는 아니라는 평가가 이어지면서 환율은 소폭 하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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