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한솔로지스틱스가 코로나19 4단계 격상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상승세다. /사진=한솔로지스틱스
한솔로지스틱스가 코로나19 4단계 격상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 25분 한솔로지스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255원(5.64%) 상승한 4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오전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오는 12일부터 2주간 4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4단계로 격상되면 오후 6시 이후 사적으로 2명까지만 모일 수 있으며 3인 이상 모임은 금지된다.

1인 시위 이외의 집회와 행사는 모두 금지되고 결혼식과 장례식에는 친족만 참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유흥시설의 집합금지를 유지하고 백신 접종자에 적용하던 방역 완화조치도 유보하기로 했다.

한솔로지스틱스는 컨테이너운송·트럭운송·해상&항공 포워딩·W&D·물류시스템 및 산업별 물류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종합물류서비스(TPL) 업체다. 물류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고객의 화물운송, 운송주선, 보관 및 하역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