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철강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 59분 부국철강은 전 거래일 대비 400원(8.37%0 오른 51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부국철강은 열연 및 냉연코일을 강판, 강관 및 성형제품으로 가공해 자동차,가전 및 건설사 등에 판매하는 업체다. 남상규 대표가 이 전 대표와 같은 서울대학교 동문이라는 사실이 부각되면서 관련주로 엮였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에서 지지율이 대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9~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4명을 상대로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 29.9%, 이 지사 26.9%, 이 전 대표 18.1%로 조사됐다.
지난주와 비교해 윤 전 총장과 이 지사가 각각 1.5%포인트, 3.4%포인트씩 떨어져 동반 하락한 반면 이 전 대표는 5.9%포인트 올랐다. 이 전 대표는 20대(22.7%)와 학생(21.7%)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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