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가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면서 창문형 에어컨을 제작하는 파세코의 주가가 강세다.
12일 오후 1시33분 파세코는 전 거래일 대비 600원(3.08%) 오른 2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등 매우 더운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밤 사이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파세코는 올해만 창문형 에어컨 5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누적판매량이 20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올해 창문형 에어컨 판매에 돌입한 파세코는 지난달 20일을 기점으로 창문형 에어컨 판매량 5만대를 돌파했다.
한편 파세코는 지난 2019년 국내에 처음으로 세로형 창문형 에어컨을 선보인 이래 매년 혁신을 더한 창문형 에어컨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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