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퍼시픽이 투자한 신약개발 자회사 에이피알지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가 글로벌 임상2상이 임박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2일 오후 1시40분 골드퍼시픽은 전 거래일 대비 300원(20.69%) 오른 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피알지는 하반기 중으로 임상2상 및 델타변이 확산세가 심각한 인도지역에서의 긴급승인에 나설 예정이다. 회사 측은 국내와 유럽에서 임상2상이 완료되면 국가별 패스트 트랙으로 조건부 신역허가도 신청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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