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상상인그룹
상상인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전 계열사 임직원과 함께 탄소중립 캠페인 ‘상상인그룹 걷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탄소중립’은 인간 활동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제거해 실질적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개념이다.

‘걷기 프로젝트’는 임직원과 가족들의 일상 속 걷기 장려를 통해 건강을 챙기고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 지구 환경 보호에 동참하도록 했다.

상상인그룹은 ▲가까운 층 계단 이용하기 ▲근거리 도보로 출퇴근하기 ▲원거리 대중교통으로 출퇴근하기 등 임직원과 가족들이 일상 속에서도 쉽게 실천 가능한 방안을 제시했다. 또 평균 걸음수 목표 달성 시 상금이 지급되는 ‘패밀리 데이’, 대표보다 많이 걸은 임직원에게 상품권을 증정하는 ‘대표님과 술래잡기’ 등을 진행 중이다. 

상상인그룹 관계자는 “건강도 챙기면서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지구온난화 예방에도 함께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캠페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