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모멘텀이 부재한 가운데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일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23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51.13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예상보다 부진했던 미국 지표 결과와 유로화가 비둘기적으로 평가된 ECB통화정책 회의 등에 약세를 보이면서 강보합권에서 마감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