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가 중장기적인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다.

23일 오후 2시8분 CJ프레시웨이는 전 거래일 대비 1550원(4.78%) 오른 3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은 CJ프레시웨이의 2분기 매출액 5962억원, 영업이익은 122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 감소하고 350.2% 증가한 규모다. 영업활동이 코로나19 여파로 부정적인 상황이고 사업부 축소를 진행했지만 이익 창출능력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남성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방산업인 배달외식시장이 확대되면서 CJ프레시웨이는 빠르게 집객력 하락을 커버하고 있다”며 “사업부 재편으로 수익성 개선 또한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