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에도 위험회피성향에 소폭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28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55.03원으로 4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뉴욕증시 하락 및 안전자산 수요에도 국채금리가 지표 부진과 코로나19 확산 우려 등으로 하락하자 이에 연동하며 주요 통화 대비 약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