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오케이
아이오케이가 ICT(정보통신기술) 전문 기술기업 더인츠와 손잡고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5일 오후 1시38분 아이오케이은 전 거래일 대비 75원(4.37%) 오른 1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4일 아이오케이는 더인츠와 글로벌 ICT 플랫폼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협력으로 한글과 한국문화와 기술 등 교육을 OTT서비스 플래폼 '코티티(KOTT)' 솔루션을 통해 보급할 수 있는 글로벌 ICT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이오케이 관계자는 "최근 엔터테인먼트 시장이 IT기업이 손잡고 시너지를 내는 형태로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아이오케이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