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테이팩스
테이팩스가 2차전지 매출 비중이 증가하며 이익률도 개선되고 있다는 증권가 분석에 강세다.

11일 오전 9시12분 테이팩스는 전 거래일 대비 2600원(4.2%) 오른 6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찬솔 SK증권 연구원은 "2차전지 소재 실적이 테이팩스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며 "전자재료 부문 내 매출 비중도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지난해 57%에서 올해 67%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전자재료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마진율이 높은 2차전지 테이프 비중 확대에 따라 올해 마진율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