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 등을 고려할 때 상승 압력이 우세할 것으로 전망된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18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77.91원으로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속 안전자산 선호 경향이 지속된 가운데 연방준비제도의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경계감도 계속되면서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지속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