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1시22분 압타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8000원(8.07%) 오른 10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의약품의 활성 성분이 장기간 분해되지 않고 안정성을 갖춰 장기 저장의 안정성을 높이고 제조의 용이성을 높인 제재 특허다. 압타바이오는 해당 특허를 회사의 핵심 신약 후보물질인 ‘APX-115’에 적용해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압타바이오 관계자는 “이번에 취득한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코로나19, 당뇨병선신증, 비알코올성 지방간 등의 경구형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다양한 경구형 혁신 신약을 개발해 당사의 신약 개발 플랫폼인 NOX 플랫폼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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