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이 먹는 코로나 치료제 임상 2상 탑라인 결과 발표가 임박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0일 오후 1시 13분 부광약품은 전 거래일 대비 2200원(11.99%) 오른 2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머니투데이방송에 따르면 부광약품이 개발 중인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인 '레보비르'의 임상2상(CLV-203) 탑라인 결과가 이르면 다음달 말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부광약품은 현재 임상 데이터 수집이 대부분 완료돼 데이터 신뢰성 확인 및 본격적인 분석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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