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플래닛이 자녀교육 연구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그래픽=교보라이프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하 교보라이프)가 어린이보험 시장에 힘을 싣고 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고객 참여형 플랫폼인 360°플래닛 회원을 대상으로 이병훈 교육연구소와 함께 '360°플래닛 자녀교육 연구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 참여형 상담 프로그램으로 360°플래닛 내 '자녀교육 연구소' 메뉴를 통해 자녀 교육과 관련한 고민이나 사연을 자유롭게 접수하면 이병훈 교육연구소에서 직접 검토 후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녀교육 연구소' 이벤트는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25일까지 초등 고학년 대상 자녀교육 질문 접수가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는 360°플래닛 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고 교보라이프플래닛 상품 계약 여부와 관계 없이 가입할 수 있다.  

360°플래닛에서는 리워드 프로그램 '씨드포인트'와 건강 관리 프로그램 '헬스스위치' 등 고객 혜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헬스스위치'는 기존에 고객이 사용하고 있는 걸음걸이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해 걸음 수를 체크하고 일정 걸음 수를 채우면 초회보험료 결제, 교보문고 포인트 전환 등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씨드포인트' 혜택까지 챙길 수 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에서는 이번 '자녀교육 연구소' 이벤트 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전용 보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달에 출시된 '(무)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은 어린이 보장 보험으로 재해장해, 재해골절과 입원, 수술, 암 진단을 보장하며, 특히 입원 첫날부터 최대 10만원까지 입원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어린이에게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깁스(10만원)나 화상(심재성2도 이상, 10만원), 특정 법정감염병진단(3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고, 감염병 진단비나 깁스 치료비의 경우 횟수 제한 없이 보장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