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시29분 세경하이테크는 전 거래일 대비 2500원(8.93%) 오른 3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부터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 확대에 힘입어 본격적인 이익 회복세 구간에 진입할 전망"이라며 "이익 가시성 회복을 고려해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폴더블 스마트폰 성장성 및 실적 가시성이 높아짐에 따라 목표 PER(주가수익비율)도 기존 13.5배에서 17.5배로 상향한다"며 "이는 폴더블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힌지를 독점 공급하고 있는 KH바텍과 같은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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