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3일 장 초반 약세다./사진=뉴시스
코스피가 23일 장 초반 약세다. 이는 추석 연휴 기간(18~22일) 동안 중국의 헝다그룹 사태 및 미 연준의 테이퍼링 이슈 등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87포인트(0.54%) 하락한 3123.64에 출발했다.

오전 9시33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28.69포인트(0.91%) 내린 3111.82을 기록 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69억원, 1374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1486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74포인트(0.55%) 내린 1040.38에 출발했다.

오전 9시34분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9.53포인트(0.91%) 하락한 1036.59를 기록 중이다.

개인은 290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40억원, 128억원을 순매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