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제작사 바른손이앤에이가 봉준호 감독과 향후 2편의 한국어 영화를 더 만드는 사업확장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등세다.
28일 오전 9시59분 바른손이앤에이는 전 거래일 대비 150원(10.99%) 오른 15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바른손이앤에이 측은 "봉준호 감독과 향후 2편의 한국어 영화, '킹덤' 김성훈 감독과 영화 및 글로벌 OTT 드라마 협업, '서복' 이용주 감독, '가려진 시간' 엄태화 감독의 차기작도 함께한다"고 밝혔다.
바른손이앤에이는 '기생충'을 통해 얻은 노하우, 전문 인력 충원을 통해 해외 합작 영화와 드라마 프로젝트들을 준비하고 있으며 한국은 물론 아시아권의 뛰어난 감독 및 배우, 스탭들의 역량을 모을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의 프로젝트 발굴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역량 있는 감독들로 라인업을 갖춘 바른손이앤에이는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해외의 관객에게 다가갈 수 있는 퀄리티(품질) 높은 작품 제작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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