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가 코스닥 상장 첫날 약세다.
13일 오전 9시 18분 케이카는 시초가 대비 450원(2.00%) 하락한 2만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만850원까지 떨어졌다가 2만3750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다시 하락 전환했다.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10% 낮은 2만2500원에 형성했다. 앞서 케이카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밴드 하단(3만4300원) 보다 27% 낮은 2만5000원에 결정했다.
케이카는 중고차 매매 플랫폼 1위 업체로 지난해 판매대수 기준 시장점유율 80%를 차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 9106억원, 영업이익 385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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