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KTB투자증권은 지난해 3월에도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을 통해 129만313주를 취득한 바 있다. 당시 주요 경영진들도 자발적으로 자사주 매입에 동참해 주가 안정에 나섰다.
KTB투자증권 관계자는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차원의 결정"이라며 "회사의 꾸준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주주친화 경영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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