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7원 내린 1186.8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6일 1192원으로 1190원대를 넘어선지 6거래일 만에 다시 1980원대로 내려왔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 국채금리 하락 및 물류대란 완화 요인과 이날 외환당국의 환율 동향을 주목하겠다는 발언에 달러 강세가 진정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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