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를 돌파하면서 비덴트의 장 초반 비덴트의 주가가 강세다.
21일 오전 9시2분 비덴트는 전거래일대비 700원(6.14%) 오른 1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첫 비트코인 선물 상장지수펀드(ETF)가 고공행진을 하는 가운데 덩달아 비트코인 가격은 7만달러 고지를 향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 등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인 프로셰어의 비트코인 스트래티지 ETF(BITO)는 뉴욕 증시 상장 둘째날인 이날 오후 12시1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9.2% 상승한 43.6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5% 가까이 치솟으면서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ETF 데뷔”라는 평가를 받았는데, 거래 이틀째 더 폭등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을 운영하는 빗썸코리아 지분을 보유한 비덴트의 주가도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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