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9시52분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전 거래일 대비 2410원(29.43%) 상승한 1만6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갤럭시아머니트리 자회사인 갤러시아메타버스는 이날 오전 11시 NFT(대체불가능토큰) 디지털갤러리 '메타갤럭시아'를 정식 오픈한다.
'메타갤럭시아'는 한정판 미술품을 NFT로 소장할 수 있는 디지털 갤러리다. 지난 한달 간 티저사이트를 통해 마라톤 황제 이봉주 선수의 NFT를 비롯해 디지털 아트 NFT를 선보인 바 있다.
갤럭시아메타버스에서 추진하고 있는 블록체인 기반의 NFT 사업은 연간 300% 이상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다. 갤럭시아메타버스는 현재 NFT 사업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제휴를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