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이 오는 19일 개봉하는 가운데 덱스터의 주가가 강세다.
12일 오전 9시33분 덱스터는 전거래일대비 2800원(9.24%) 오른 3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덱스터는 넷플릭스와는 '킹덤 시즌1'을 시작으로 '사냥의 시간' '승리호' '낙원의 밤' 등 다수 작품을 함께했다. 여기에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개봉한 '마이네임'과 개봉 예정인 '지옥' 등의 기대감도 몰리면서 덱스터의 주가도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덱스터스튜디오는 지난 9월29일 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넷플릭스와 파트너데이를 통해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도 했다.
한편 지옥은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고,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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