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화성이 리비안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19분 대원화성은 전거래일 대비 420원(8.90%) 상승한 5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1일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한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은 14.94%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장 첫날 29.14% 오른 100.73달러에 거래를 마감한 뒤 상승세를 이어가며 현재 149.3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1974년 설립된 대원화성은 국내 최초 고급 습식 합성 피혁을 출시한 전문업체다. 자동차용 소재 사업에 진출해 현대차와 기아, 리비안 등에 고급 소재 합성피혁을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