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신작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 흥행에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17일 오후 1시35분 크래프톤은 전거래일 대비 2만9000원(5.30%) 상승한 57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58만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크래프톤은 이날 개막한 '지스타2021'에서 모바일 신작 '배틀그라운드: 뉴스테이트'를 출품한다. 올해로 17주년을 맞은 '지스타2021'은 나흘간 진행되며 총 1221개 부스가 운영된다.
배그 뉴스테이트는 배틀로얄 장르를 개척한 펍지 스튜디오가 직접 개발한 모바일 게임이다. PC, 콘솔 플랫폼에서 서비스 중인 '펍지: 배틀그라운드'의 게임성과 세계관을 계승했다. 게임은 지난 11일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출시됐다.
크래프톤에 따르면 펍지 스튜디오의 배그 뉴스테이트는 지난 11일 출시 후 한국, 미국, 독일,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등 전 세계 165개 국가에서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