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솔루스첨단소재
솔루스첨단소재가 글로벌 전기차 업체에 전지박 공급이 임박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8일 오후 1시27분 솔루스첨단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7500원(7.28%) 오른 11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솔루스첨단소재가 급등하고 있는 이유는 글로벌 전기차 업체에 전지박 공급을 위해 협의를 진행중이기 때문이다. 일부 언론에서는 솔루스첨단소재가 테슬라에 전지박을 공급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김소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솔루스첨단소재는 최근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중장기 전지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달 내로 북미 전지박 공성 증설을 확정하는 등 적극적인 증설을 통해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전망"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