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자동차 금융 종합 플랫폼 '신한 마이카'를 개편해 '인증중고차'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자동차로 소통할 수 있는 '카뮤니티'를 개설해 고객이 직접 자동차 관련 정보를 모으고 소통할 수 있는 게시판을 만들었다. 카뮤니티 활동 빈도에 따라 마이신한포인트도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증중고차' 서비스도 선보인다. 인증중고차에서는 3년 미만, 무사고 반납 차량과 제휴 운영사인 오토핸즈가 보유한 고품질의 책임중고차는 물론 BMW 인증중고차 매물까지 확인할 수 있다.

또 내년 1월 31일까지 인증중고차를 구매하는 고객 중 신한 마이카의 중고차 할부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사용할 경우 대출금액의 1%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지급한다.

이외 실시간으로 충전이 가능한 전기차 충전소를 알려주거나 단기렌터카 가격 비교 업체 '카모아' 렌터카 5% 할인, 자동차 수리 견적 비교 서비스 등 다양한 자동차 관리 제휴 서비스도 선보인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신한 마이카는 자동차 금융에 라이프를 더 해 자동차 종합 플랫폼으로 한 단계 더 진화했다"며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비전인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에 발 맞춰 자동차 관련 각종 서비스와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고객들이 가장 먼저 찾는 자동차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