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팅·밸브 및 전력기자재 비엠티 주가가 강세다.
22일 오후 1시30분 비엠티는 전 거래일 대비 550원(4.95%) 오른 1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비엠티는 부산 장안에 본사와 신공장 신축을 위해 34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대지 면적은 4만7900㎡, 건축 연면적은 4만3200㎡ 규모다.
윤종찬 비엠티 대표는 "반도체, LNG, 수소 등 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선제적 투자를 통해 생산능력(케파)을 확대하고 분리된 1공장과 2공장도 통합해 생산·관리 효율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부산광역시와 이전투자 MOU를 체결하고 부산시로의 이전을 추진해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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