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이 4분기 창사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24일 오후 1시19분 LG이노텍은 전 거래일 대비 1만2500원(4.5%) 오른 29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4분기 LG이노텍의 영업이익은 4222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며 "성수기와 카메라, 기판, 소재의 호황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실적 성장은 2022년, 2023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며 "신규 애플리케이션 시장 개화에 따른 카메라의 수요처 확장은 2023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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