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9시40분 SG는 전거래일 대비 360원(21.05%) 상승한 2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SG는 이날 조달청과 약 600억원 규모의 아스팔트 콘크리트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LH(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특별시 관내 수요기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 등에 아스팔트 콘크리트(아스콘) 54만 6800톤과 순환아스팔트 콘크리트 31만 7200톤을 공급할 예정이다.
SG는 현재 에코스틸아스콘(EcoSteelAscon)과 친환경 아스콘 설비 EGR+ 등의 신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에코스틸아스콘의 건설신기술 인증 획득과 전국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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