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N이 플레이 투 언(P2E) 기반 소셜카지노 게임 사업 추진을 통해 블록체인 사업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는 소식에 강세다.
26일 오후 1시11분 FSN은 전 거래일 대비 260원(3.09%) 오른 8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FSN은 일본 파친코, 파치슬롯 게임 등을 온라인 및 모바일로 서비스 중인 컴시드와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기점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P2E 기반 게임 연동 및 개발을 비롯해 북미, 중화권,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한 P2E 게임, NFT(대체불가토큰) 사업 네트워크 확장 등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이상석 FSN 대표이사는 "블록체인 신사업 부문에서 론칭한 탈중앙화거래소(DEX) '디피닉스'를 중심으로 탈중앙화금융과 K팝 콘텐츠를 연계한 NFT 사업을 적극 확대하고 이번 MOU를 통해 P2E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해가며 식스네트워크의 식스(Six) 및 피닉스(Finix) 기반 생태계를 지속 확대해 갈 계획"이라며 "국내외 사업 네트워크 확장 및 블록체인 기술 부문에서 협력해 갈 수 있는 다각적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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