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가 올 4분기부터 실적 개선세가 예상된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장 초반 급등세다.
29일 오전 9시25분 네오위즈는 전 거래일 대비 2550원(9.41%) 오른 2만9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달 12일 자회사 게임온이 엘리온을 일본 시장에 내놨으며 자체 FPS 게임인 AVA는 CBT 출시 이후 스팀에 연내 출시될 예정"이라며 "내년에는 P의거짓(소울라이크), 프로젝트 A.V.A(오픈월드 생존 슈터) 등 대작 PC·콘솔 게임, 브라운더스트 등 자체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들도 출시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올 4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전망되고 내년부터 다수의 신작이 출시된다"며 "관계사인 네오플라이에서 블록체인 사업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왔던 만큼 회사의 P2E 게임과의 연계도 기대되는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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