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드가 국내 최초 우울증 치료목적용 기기인 ‘ALTMS’의 미국 FDA 품목 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에 강세다.
29일 오후 1시25분 리메드는 전 거래일 대비 1050원(3.98%) 오른 2만7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리메드는 지난 5월에 만성통증 치료용 NMS(신경자기자극) 장비인 'Talent-Pro'에 대해서도 미국 FDA에서 공식 승인을 받고 현지 시판 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이어 올해에 두 번째로 비침습적방법으로 뇌질환 치료·재활 목적용인 TMS(경두개자기자극)기기 ALTMS도 FDA 승인을 받게 됐다.
고은현 리메드 대표는 “만성통증 치료용 NMS(신경자기자극)장비인 Talent-Pro에 이어 뇌질환 치료·재활 목적용인 TMS 기기 ALTMS의 미국 FDA 승인은 리메드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회사의 매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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