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사진제공=SK하이닉스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이 2일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된 CEO(대표이사) 산하 '안전개발제조총괄'을 이끌게 됐다. 이 조직은 전사 안전∙보건에 대한 책임과 권한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만들어졌다. 

동시에 곽 사장은 '기업문화 업그레이드 TF'(태스크포스)도 이끈다. 각 부문의 최고책임자들이 이 TF에 참여해 구성원과 소통하면서 글로벌 일류 기술기업에 맞게 일하는 문화를 구축할 예정이다.

▲1965년생 ▲고려대 재료공학(박사) ▲제조/기술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