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컴투스
컴투스가 원격의료 플랫폼 '닥터나우'와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8일 오전 9시27분 컴투스는 전 거래일 대비 6400원(4.69%) 오른 14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재 컴투스가 준비 중인 메타버스 플랫폼 '컴투버스' 내에 닥터나우의 비대면 원격의료 서비스를 도입한다. 동시에 서비스와 관련한 기술 및 콘텐츠 개발도 적극 협업하기로 했다.

컴투스가 자체개발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컴투버스에는 가상 오피스 환경인 '오피스 월드'와 쇼핑 및 금융·의료 서비스가 제공되는 '커머셜 월드', 게임, 음악, 영화,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 월드', 이용자들의 소통 공간인 '커뮤니티 월드'가 구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