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해보험이 21일 금융소비자 권익보호와 고객경험관리를 위해 실제 고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소비자평가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비자평가단은 회사의 상품 및 서비스 체험을 통해 고객 관점의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는 기구다. 2021년 소비자평가단은 17기로 총 25명이며 활동 횟수는 5월, 7월, 10월 세 차례에 걸쳐 진행했다.
1차 주요 활동은 ‘브랜드와 상품에 대한 인지도, TM센터 통화 만족도 등’에 대해서 진행했다. 2차 활동은 ‘원데이 만족도, 보상상담 만족도 등’에 대한 평가였으며 3차 활동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이용 만족도 등’에 대해 듣는 것이었다.
하나손해보험은 2022년에도 소비자평가단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소비자로만 구성된 평가단을 고객 접점부서에서 다양한 고객의 소리를 청취할 수 있는 보험 모집 직원까지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따라 소비자중심경영의 필요성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변화하는 환경에 맞추어 고객서비스 혁신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으로 디지털보험회사로서의 경쟁력을 갖출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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