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이 21일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사진=수협은행
Sh수협은행이 21일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오대주 신탁사업본부장, 장문호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김혜곤 DT본부장이 신규 선임됐다. 이정교 정보보호본부장(CISO)은 재선임됐다.

이와 함께 20명(별급 5명, 1급 15명)에 대한 승진도 단행됐다.


수협은행은 일부 조직 개편도 실시했다. 이번 조직 개편은 개인고객 대면·비대면 마케팅 채널 통합과 전사적 디지털 전환 강화에 중점을 뒀다.

수협은행은 체계적인 ESG경영 대응을 위해 전담팀을 마련했고 기존 디지털금융본부 소속 창구업무혁신TF팀을 프로세스혁신팀으로 정규 직제화해 향후 전사적 업무 효율화에 집중하도록 했다.

수협은행은 "내년 조직경쟁력 강화, 전사적 디지털 혁신, 도전적 사업문화 확산, 미래성장동력 확보, 자율경영 기반 확충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