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보연구센터는 1998년에 설립된 비영리사단법인으로 건강주택, 실내공기, 녹색생활 등 국민 생활환경 문제와 물, 환경보전, 환경에너지 등 국가녹색발전과 관련한 환경문제에 대해 정보를 수집하고 연구 활동을 통하여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대안단체이다.
센터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약 2개월에 걸쳐 전국 지방의회 의원 3500여명을 대상으로 전체 의정활동을 평가하여 광역의원 10명과 기초의원 15명, 총 25명을 선정했다.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을 통틀어 부산에서는 유일한 수상자인 북구의회 김태식 의원은 시민단체 환경운동 활동가로 활동하면서 특히 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노력과 주차장 공유사업으로 민·관 협약을 통한 주차장 개방에 힘써 왔으며, 전국 최초 “방치 이륜자동차·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등 관리조례” 제정으로 생할환경개선 등 다각도의 친환경 의정활동이 높이 평가돼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수상소감을 통해 김태식 의원은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고 그 파급효과로 앞으로도 환경친화적인 북구를 만드는데 더욱더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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